리뷰

동물초상사진 장호성 작가 ─ 나의 늙은 동물 이야기

21 5월, 2018

작성자: profotokorea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고통받는 모든 동물들의 해방."

"나의 늙은 동물이라는 제목의 작업입니다이 작업은 10살 이상의 노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관계, 그들의 모습 그리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들만의 흔적들을 찾아 기록한 작업입니다.

초상사진을 촬영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동물들의 컨디션이고그들의 표정을 빠르게 잡아내는 것입니다.
때문에 절대로 강압적이거나 촬영을 오래 끌지 않고 간식이나 장난감 등을 이용해서 최대한 편안하고 빠르게 초상사진 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보통 5분에서 10분 안에는 촬영이 끝납니다.

프로포토 조명은 기존에 사용하던 조명과 비교했을 때 기본적으로 조작의 편의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리모컨으로 조명의 광량이나 다양한 기능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이 훌륭한 점입니다.  조명 세팅은 프로포토 D2를 
백그라운드에 두 개, 탑에 하나 사용했습니다.

 

인스타그램 : @hosungjang

작성자: profotokorea

이 스토리에 사용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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