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 Profoto Connect | Profot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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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Profoto Connect - 버튼 없는 트리거

27 3월, 2019

이제 Profoto 덕분에 모든 이미지 크리에이터들이 플래시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버튼 없는 트리거인 Profoto Connect를 소개합니다.

세상의 판도를 바꾸는 제품이 가끔 등장하곤 하죠. 이 신제품 발표가 그 드문 경우 가운데 하나입니다.

Profoto Connect는 버튼을 모조리 없앤 플래시용 트리거입니다. 기존 제품의 기능을 단순히 개선한 것을 훨씬 더 넘어서는 장점입니다. Profoto는 플래시를 활용한 촬영을 수월하고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핫슈에 장착하는 원격 트리거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새롭게 해석하고, 다시 설계했습니다.

“Profoto Connect는 플래시도 어느 모로 보나 주변광 못지 않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확신에서 비롯되었죠”라고 Profoto 콘텐츠 및 브랜드 책임자인 Martina Nillenstedt는 밝혔습니다. “더 많은 이미지 크리에이터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필요가 있었어요. Profoto Connect가 바로 그 해답입니다. 오늘부터 플래시 촬영이 이보다 더 쉬울 수 없을 거예요.”

Profoto Connect에는 거의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Profoto Connect는 카메라 상단에 장착하는, 작고 매끈하고 진중한 장치입니다. Profoto 제품 매니저(PM)인 Albert Norelius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포토그래퍼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눠 봤더니, 일반적인 원격 트리거에서 발견할 수 있는 버튼과 메뉴가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그래서 버튼이니 메뉴니 하는 것들을 완전히 다 없애버리기로 결심했죠.”

그 대신, Profoto Connect는 오토, 매뉴얼, 오프, 이렇게 3가지 설정만 갖추고 있습니다. 오토 모드(플래시가 익숙한 이들이라면 들어 봤을 ‘TTL 모드’)에서는 그냥 카메라를 들고 찍기만 하면 됩니다. 모든 과정이 매우 간단합니다. 셔터를 누르면, 적정 플래시 광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때 그리고 피사체와 플래시 사이의 거리가 계속 변할 때 오토 모드는 굉장히 유용합니다. Profoto Connect가 플래시 광량을 조절해주므로 각 장면마다 알맞은 노출 수준이 맞춰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포토그래퍼는 가장 중요한 역할(훌륭한 이미지를 창조하는 것)에만 오롯이 집중할 수 있죠.

기기를 좀 더 제어하고 싶다면, 오토 모드로 적정 노출을 맞춘 다음, Profoto Connect를 매뉴얼 모드로 전환해서 창의적으로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원하는 조명 효과를 정확하게 얻을
수 있죠.

플래시 장치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출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Profoto Connect는 블루투스를 통해 Profoto 어플리케이션에 직접 연결돼요.” Martina는 이렇게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스와이프 하면, 플래시 장치의 광출력을 조절할 수 있죠. 그 정도로 간단해요.”

사용법은 이게 전부입니다. 일례로 Profoto Connect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튜디오 라이트인 Profoto A1과 연결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조명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피사체와 배경의 균형을 맞추고 싶을 때, 피사체에 아주 살짝만 조명을 비추고 싶을 때, 골든 아워(해가 지기 직전 온 세상이 황금빛으로 뒤덮이는 찰나의 순간)에 근사한 인물 사진을 촬영하고 싶을 때, 블루 아워(해가 지평선 아래로 막 떨어진 시간대)나 구름이 뒤덮인 흐린 날씨에 작업할 때도 여러분이 포착하고 싶은 이미지와 여러분 사이에는 어떤 장벽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Profoto Connect만 있으면, 누구나 ‘자연광을 활용해 사진을 찍는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들 중 일부는 흐린 날 해가 모습을 드러내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고, 해가 모습을 드러내더라도 촬영 위치를 바꿀 필요가 없고, 해가 지평선 아래로 사라져도 장비를 챙겨서 집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을 뿐이죠.” Martina는 이렇게 끝맺었습니다. “Profoto Connect와 함께라면, 여러분은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창조할 수 있죠.”

버튼 없는 트리거, Profoto Connect. 여러분이 자유롭게 이미지를 창조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