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튜디오 라이트

19 9월, 2017

Profoto A1은 이제껏 Profoto가 선보인 플래쉬 중에 제일 작을지는 모르지만, Profoto가 지난 50년 동안 스스로 설정한 엄격한 기준에 부합하게 만들었습니다.

Profoto가 A1을 설계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은 진정으로 높은 품질의 조명을 연출하는 플래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변광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명암비가 낮고 부드러우며,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빛을 선사하는 둥근 헤드를 장착했습니다.

 스마트 마그네틱 마운트를 헤드에 내장한 덕분에, 라이트 쉐이핑 툴과 빛 조절 장치를 쉽고 빠르게 부착하고 해체할 수 있습니다. 몇 초 만에 라이트 쉐이핑을 하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죠. A1은 줌 기능도 갖췄습니다. 헤드에 있는 줌 링을 돌리기만 하면 빛 확산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모델링 라이트가 헤드에 내장돼 있어 정확성도 확보할 수 있죠. 그래서 셔터를 누르기도 전에 결과물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Profoto는 A1을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온카메라 플래쉬로 만들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간단하고 직관적이며, 중앙에는 커다란 고대비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사용법을 숙지하는 시간이 짧아질수록, 촬영 시간은 늘어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실전이니까요. A1은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핵심 분야 상당 부분에서 체급에 비해 강력한 펀치를 날립니다.

 포토그래퍼가 한창 촬영에 몰두하고 있을 때 배터리 수명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한창 작업이 무르익고 있는 와중에 배터리를 교체하느라 흐름이 끊기면 안 되기 때문이죠. A1에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돼 있습니다. 이 자체 배터리는 성능이 저하되지 않은 채 AA 배터리보다 수명이 최대 4배 더 지속되죠. 그래서 자신 있게 더 오래 촬영할 수 있습니다.

 A1은 포토그래퍼의 작업 속도에 발을 맞출 수 있는 플래쉬입니다. 다른 온카메라 솔루션에 비해 재생 시간이 4배 더 빠르기 때문이죠. 최대 전력 상태에서 매 1.2초마다 재생됩니다. 한마디로,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다는 뜻이죠.

 Profoto A1은 Profoto에서 출시한 최초의 온카메라 솔루션인 것도 사실이지만, 독립형 장비로서도 못지 않게 효과적인 오프카메라 솔루션이기도 하며, Profoto 라이트 시스템의 일부로 통합돼 있습니다. 이 같은 수준의 다재다능함을 실현할 수 있는 이유는 Air 리모트가 내장돼 있기 때문입니다. A1은 또 다른 A1 같은 독립형 라이트 또는 B1X와 같은 더 큰 Profoto 라이트와 매끄러운 연결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AirTTL을 사용하면 완벽한 노출 정도를 초고속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게다가 클릭 한 번으로 적정 노출 수준을 고정할 수 있으면서도 매뉴얼 모드로 노출도를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어,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요컨대 A1은 Profoto가 내놓은 가장 작은 플래쉬라는 사실을 뛰어넘어, 훨씬 더 많은 장점을 갖고 있죠. 이동 중에도 촬영하고, 자신 있게 촬영하고, 탁월한 라이트 쉐이핑을 경험하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오프카메라 솔루션이자, Profoto 최초의 온카메라 솔루션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튜디오 라이트인 Profoto A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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